롯데, 일본 미야자키서 2차 마무리 캠프 돌입…팀 조직력 강화 초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마무리 캠프에 들어간다.구단은 다음 달 2일부터 24일까지 미야자키 휴가시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프를 통해 주축 선수들의 수비 훈련과 조직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롯데는 지난 8일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1차 캠프를 진행 중이다. 김원중, 박세웅, 황성빈, 나승엽 등 22명의 선수가 참가해 체력 강화와 개인 기술 보완에 주력했다. 이어지는 2차 미야자키 캠프에는 김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