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이어진 한일 우정, 나토리에서 다시 피어나다
2026년 9월 26일, 미야기현 나토리시 도오미즈카 경기장에서는 축구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우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민단 미야기현 지방본부와 나토리시 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9회 한일 우호 축구 교류회 in 나토리」에는 주센다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박선철 총영사를 비롯해 미야기현 최순오 민단 단장, 센다이교육원 김동석 원장, 나토리시 시장, 나토리시 축구협회 협회장과 시청 관계자 및 나토리시 축구협회 관계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