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일의 배움과 성장, 동경한국학교 초등부 따뜻한 눈물 속에 한 해 마무리
일본 도쿄에 자리한 동경한국학교 초등부가 따뜻한 감동 속에서 한 학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동경한국학교 초등부는 2026년 3월 6일 3학기 종업식을 끝으로 2025학년도 교육과정을 모두 마쳤다. 지난해 4월 3일 시업식을 시작으로 185일 동안 이어진 배움의 여정이었다. 학생들은 이날 종업식을 마친 뒤 3학기 방학에 들어가며 한 해 동안의 성장과 추억을 마음에 담았다. 이번 학년도는 단순한 교실 수업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