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핑크퐁컴퍼니, ‘베베핀’·‘씰룩’ 日 지상파 동시 진출…글로벌 IP 확장 가속화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가 보유 IP(지식재산권) ‘베베핀(Bebefinn)’과 ‘씰룩(SEALOOK)’을 일본 5대 지상파 방송망에 동시 진출시키며 글로벌 콘텐츠 확장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베베핀’은 10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9시25분 TBS에서, ‘씰룩’은 10월 1일부터 평일 오전 7시57분 TV도쿄에서 각각 방송을 시작했다. 두 작품은 일본 주요 지상파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방송 플랫폼을 통한 현지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