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논란’ 이재영, 4년 공백기 끝내고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 입단
여자배구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재영(29)이 2025‑2026시즌 일본 프로배구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 히메지 구단은 7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공격력과 수비 능력을 갖춘 아웃사이드 히터”라며 영입 소식을 전했다. SV리그는 1부와 2부로 나뉜 일본 최고 수준의 프로배구 리그다. 히메지는 여자부 1부에 속해 있으며, 지난 시즌 27승 17패(승점 79)로 14개 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