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허핑턴, AI·웰빙 결합한 ‘뉴 리더십’으로 미디어 밖에서도 영향력 확대
‘뉴 미디어 여왕’에서 ‘행동변화 산업 개척자’로 변신한 아리아나 허핑턴이 2025년 들어서도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허핑턴은 현재 자신이 창립한 웰빙 스타트업 ‘트라이브 글로벌(Thrive Global)’의 최고경영자(CEO)로서, AI 기술과 정신 건강을 결합한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제시하며 각종 행사와 강연 무대에 오르고 있다. 지난 5월, 허핑턴은 미국 서부 명문대인 USC(남캘리포니아대학교) 졸업식 공식 연설자로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