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사회적 대화, 제도화 추진…“지속 가능한 협력 출발선 마련”
국회가 경제·노동계와의 사회적 대화를 제도화해 갈등 해소와 정책 연계를 본격 추진한다. 국회의장은 30일 사회적 대화 결과보고 자리에서 “오늘의 서명이 지속 가능한 협력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회와 경제·노동 5단체 대표가 모여 사회적 대화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의장은 취임 직후인 2024년 7월부터 각 사회·경제 단체를 직접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