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학비 치솟았다…외국인 유학생 연간 최대 1억3000만원 부담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진학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실제 부담 비용이 연간 1억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금과 기숙사비, 식비, 의료보험, 생활비 등을 모두 합치면 일부 대학은 연간 총비용이 9만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업체 아이비코치는 2024~2025학년도 기준 아이비리그 8개 대학의 총 학비를 분석한 결과 컬럼비아대가 연간 9만3417달러로 가장 비쌌다고 밝혔다. 이어 코넬대 9만2150달러, 다트머스대 9만1312달러, 브라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