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축제 ‘라치오스’ 개막…캠퍼스 달군 첫날 열기
한양대학교 축제 ‘2026 라치오스(RACHIOS): 찬란’이 5월 27일 개막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렸다. 축제 첫날 캠퍼스 곳곳은 학생들의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학생들은 학업으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행사장에는 친구, 선후배들과 함께 축제를 즐기는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곳곳에서는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등 활기찬 모습이 연출됐다. 특히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