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수원 시민단체 활동가 대상 ‘국가 주도 성착취’ 강연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비롯해 국가가 개입하거나 방조한 성착취와 전시 성폭력 문제를 주제로 수원지역 시민사회 활동가들과 토론했다. 윤 전 의원은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전날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수원여성회와 수원지역 시민단체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군위안부에서 국가 주도 성착취까지’를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강연에서는 수원지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고 안점순 할머니의 증언과 수원시민사회의 문제 해결 운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