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고생, K-POP 커버댄스로 하나 되다
일본 청소년들이 K-POP의 힘으로 하나가 됐다. 한국어로 자신들의 팀을 소개하고 익숙한 K-POP 음악에 맞춰 힘찬 춤을 선보이며 한국문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을 마음껏 펼쳤다. 치바한국교육원(원장 박경화)은 8월 7일(금) 치바시문화센터에서 「제6회 수도권 1도3현 중·고생 K-POP 커버댄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쿄·치바·사이타마·가나가와 등 수도권 1도3현의 중·고등학생 28개 팀, 18개교 176명이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