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잔에 그려진 독도는 일본땅?”…오키섬, 집요한 다케시마 홍보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관광 상품이 유통되며 일반 관광객을 상대로 한 일본의 독도 영유권 홍보가 노골화되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0일 “지난 주말 시민 25명과 함께 일본 시마네현을 방문해 독도 관련 왜곡 전시와 현장 실태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시마네현청 내 다케시마 자료실을 방문한 뒤, 독도 영유권 주장이 집중적으로 전개돼 온 오키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