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영칼럼 58> 방학 예찬!
– 교사는 방학이 있어서 좋겠어요? – 지난 호에서 <여고 선생님들은 남고 선생님들보다 수명이 10년은 연장되겠다!>는 여는 말로 칼럼을 시작했다. 꽤 오랫동안 성심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특강을 하거나 컨설팅을 하게 되면 초롱초롱한 눈빛과 마음이 느껴지는 공감 태도는 교사에게 너무도 힘이 되는 청량제 자체였다. 그런 좋은 여고 학생에 대한 추억이 있던 터에 숭의여고에서 진로교사 제안이 왔다. 필자가…
– 교사는 방학이 있어서 좋겠어요? – 지난 호에서 <여고 선생님들은 남고 선생님들보다 수명이 10년은 연장되겠다!>는 여는 말로 칼럼을 시작했다. 꽤 오랫동안 성심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특강을 하거나 컨설팅을 하게 되면 초롱초롱한 눈빛과 마음이 느껴지는 공감 태도는 교사에게 너무도 힘이 되는 청량제 자체였다. 그런 좋은 여고 학생에 대한 추억이 있던 터에 숭의여고에서 진로교사 제안이 왔다. 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