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 일본서 선진 복지 연수 마쳐
영진전문대학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일본의 고령·장애인 복지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웠다. 사회복지과는 교토와 오사카 지역에서 진행된 ‘2025 해외 선진기술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1~2학년 재학생 20명이 참여했으며, 이애재 교수가 인솔했다. 연수단은 일본의 지역 중심형 노인복지 시스템과 장애인 직업교육기관, 지역복지 조직화 사례 등을 견학하며 한국의 현장과 비교·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방문지는 ▲지역밀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