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네현, ‘다케시마 카레’ 또 판매…독도 영유권 주장 논란 재점화
일본 시마네현이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을 앞두고 현청 구내식당에서 이른바 ‘다케시마 카레’를 한정 판매해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현지 언론과 국내 보도에 따르면 시마네현청 지하 식당은 19~20일 이틀간 해당 메뉴를 특별 판매했다. ‘다케시마’는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이다. 메뉴는 밥을 이용해 독도의 동도와 서도 형상을 만들고 그 위에 카레 소스를 부은 형태다. 밥 위에는 ‘죽도(竹島)’라고 적힌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