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공공 인력 1만명 투입…하이브 비용 9000만원 논란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두고 공공 자원 투입과 민간 비용 부담 간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 공연 자체는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됐지만, 투입된 행정력 규모와 실제 비용 간 격차가 도마에 올랐다. 2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소속사 하이브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광화문광장을 사용하며 약 3000만원대 사용료를 납부했다. 광장은 공공 개방 공간으로 분류돼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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