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빚은 사케 귀환…100㎖ 한 병 예약가 1억엔
일본 주조회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발효한 사케 원액을 지구로 회수하면서 ‘우주 양조 술’이 실제 상품 단계에 들어섰다. 약 100㎖ 분량의 사케 한 병은 이미 1억엔, 한화 약 9억원에 예약 판매된 상태다. 일본 야마구치현의 주조회사 아사히주조가 생산하는 사케 브랜드 닷사이는 국제우주정거장 국제우주정거장 일본 실험동에서 발효된 청주 발효물을 일본으로 들여왔다. 일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발효물은 최근 간사이국제공항을 통해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