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조선통신사 옛길 걷기 대장정, 부산 도착…동래구 환영 행사 개최
한·일 민간 외교 사절단이 참여한 ‘제10차 21세기 조선통신사 옛길 한·일 우정 걷기 대장정’이 지난 29일 부산 동래구에 도착했다. 이 행사는 (사)한국체육진흥회와 (사)일본걷기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21세기 조선통신사 한·일우정 걷기대회가 주관했다. 이번 걷기 대장정은 3월 9일부터 서울을 출발해 용인, 충주, 안동, 경주, 부산을 거쳐 일본의 대마도, 오사카, 동경까지 총 1158km 구간을 걷는 일정으로, 한국인 11명, 일본인 17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