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유스, 일본 교토 상가 유스와 친선전…국제 경쟁력 강화 나서
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 유스팀이 일본 J1리그 교토 상가 유스팀과 친선전을 치르며 국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북현대는 29일, 자사 유스팀이 교토 상가 유스팀을 초청해 한국에서 친선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토 상가는 지난 25일 대구 공항을 통해 입국해 28일까지 전북 15세 이하(U-15) 동대부속금산중, 전북 18세 이하(U-18) 전주영생고의 16세 이하 팀,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축구팀과 차례로 친선전을 가졌다. 전북 구단은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