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복귀 마감 시한…연고대 절반 복귀, 35개교 휴학계 반려 완료

연세대와 고려대 의대생 절반가량이 복귀 마감 시한이었던 21일까지 복학 신청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대도 같은 날 시한이었으나, 복귀 규모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전해졌다. 의과대학이 일괄적으로 휴학계를 반려하며 유급이나 제적 등 학칙에 따라 강경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히자, 의대생들의 복귀 움직임이 일부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등록만 하고 수업에는 참여하지 않는 방식의 ‘반쪽 복귀’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의대협회·KAMC)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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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융합보건의료대학원 개원…보건학 100년 역사 이을 출범 선언

연세대학교 융합보건의료대학원이 20일 의료원 종합관에서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개원식에는 윤동섭 연세대 총장을 비롯해 금기창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인요한 국회의원,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 이경률 연세대 총동문회장, 양일선 법인이사, 김한중 전 총장, 유승흠 전 보건대학원장 등 교내외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곽호철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이상규 원장의 개원 인사, 박소희 부원장의 경과 보고, 주요 인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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