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국인 요양·간병 인력 적극 유치…EPA·개호 재류자격 주목
일본 정부가 외국인 간병·요양 인력 유치를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특정 국가와의 협약을 통해 간호학과 학위 취득자들에게 체류 자격을 부여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개호복지사 국가자격을 취득한 외국인에게는 ‘유학’에서 ‘개호’로 재류 자격을 변경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개호(介護)는 요양·간병 돌봄과 같은 의미로, 개호복지사는 한국의 요양보호사와 유사한 역할을 한다. 일본의 외국인 요양·간병 인력 도입 정책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