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21년째 임직원 자녀 수능 응원…4300명에 합격기원 과자 세트 전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 4300여명에게 합격을 기원하는 과자 선물 세트와 손편지를 보냈다. 5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회장은 전날 서울 플라자호텔 베이커리 블랑제리에서 특별 주문·제작한 ‘합격 기원 과자 세트’를 그룹 계열사 임직원 자녀들에게 전달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가을 수능을 앞두고 임직원 자녀들에게 선물과 격려 편지를 보내왔다. 올해로 21년째 이어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