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 AI 합격예측 막히고 수능은 더 중요
2027학년도 대학 입시를 앞두고 교육 환경에 적지 않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교육부가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의 상업적 이용을 제한하는 법 개정을 시행하면서 민간 입시업체들이 제공해 온 AI 기반 학생부 합격예측 서비스가 잇따라 중단되거나 축소되고 있다. 동시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세부 계획이 확정되면서 현재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학생부 경쟁력뿐 아니라 대학별 수능최저학력기준까지 함께 고려한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