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95학번 홈커밍대회 8월 준비모임

성균관대 95학번 동문들이 오는 8월 26일(화) 오후 7시, 서울 양재동 아일랜드이너프에서 정기 모임을 갖는다. 이번 모임은 ‘우리들만의 파뤼파뤼룸’을 주제로 파티룸에서 진행되며, 핑거푸드와 와인으로 가볍게 즐기면서 대화를 나누는 형식이다. 한편, 앞으로의 일정도 확정됐다. 원칙적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에 모임을 이어가지만, 오는 11월 8일 홈커밍데이를 고려해 9월 23일, 10월 21일로 일정을 조정했다. 준비위원장은 95학번 법학과 이상호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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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초자오선은 지구의 경도 0도를 기준으로 삼는 자오선을 말한다. 전 세계 모든 경도와 표준시의 기준이 되는 선이다.

기원은 1884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 자오선 회의’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당시 25개국이 참가해 논의한 끝에, 영국 런던 근교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지나는 자오선을 지구 경도의 기준선, 즉 본초자오선으로 공식 채택했다. 이는 당시 영국이 해양 패권국으로서 해도와 항해 기술의 국제 표준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본초자오선은 지리적으로는 경도 0도를 의미하며, 동경과 서경을 가르는 기준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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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 인천대 전임교원 임용…31세 젊은 교수 강단에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31)가 인천대학교 전임교원으로 임용돼 오는 9월 학기부터 학생들을 가르친다. 인천대는 22일 “2025학년도 2학기 전임교원 공개 채용에서 유씨가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유씨는 국제경영 분야에서 전공선택 과목 2개를 맡아 강의에 나선다. 1994년생인 유씨는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올해 31세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교수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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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상 유력 후보로 급부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가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미국 주요 매체로부터 아카데미상(오스카상) 유력 후보로 집중 조명받고 있다. 미국 CNN과 시사주간지 TIME은 21일(현지시간) 각각 “케데헌 열풍”을 분석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USA투데이, 골드더비 등도 이 작품의 작품성과 흥행력을 높게 평가했다. TIME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나”라는 제목으로 심층 보도를 내고, 이 작품을 올여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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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생각의 창’ 여섯 번째 특강,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강연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9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서강대 성이냐시오관 강당에서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여섯 번째 특강을 연다. 강연 주제는 ‘법률가의 길, 헌법소원과 민주주의’다. 문 전 재판관은 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와 부산가정법원장을 거쳐 2019년부터 올해까지 헌법재판관으로 재직했다. 2024년 말부터는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맡아 국가적 사안을 이끌었다. 이번 특강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문 전 재판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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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일본 대학생 대상 한국어·문화 연수 성료

와요여자대·이바라키기독교대 34명 참가…한·일 대학 교류 확대 기대 국립공주대학교가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문화 단기 연수 과정을 마무리했다. 공주대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9박 10일간 ‘2025 일본 대학생 한국어·한국문화 단기 연수’를 진행하고, 21일 대학본부 국제회의실에서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연수에는 일본 와요여자대학교와 이바라키기독교대학교 재학생 34명이 참가했으며,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대 한민족교육문화원이 운영했다. 수료식에는 임경호 공주대 총장과 가네코 타케히코 와요여자대 총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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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쓰시마에 한일 교류 휴양시설 개관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일본 쓰시마 히타카쓰에 대학 구성원 전용 휴양시설 ‘쓰시마 스테이’를 열었다. 이 시설은 히타카쓰항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하며, 일본 전통 가옥의 건축양식을 살려 조성됐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을 갖춰 휴양과 더불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부산외대는 이번 개소를 대학 구성원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한일 문화 교류 확대 차원에서 추진했다. 가족 단위 방문이나 동료들과의 재충전은 물론,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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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청년, 세계유산 매개로 미래 교류 나선다

국가유산청이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강원 평창 오대산 일원에서 ‘2025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청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연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세계유산으로 맺은 우정, 미래를 꽃 피우다’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한국과 일본의 대학(원)생 30명(각 15명)이 참가한다. 청년들은 조선왕조실록과 의궤 등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의 가치와 문화유산 환수의 의미를 공유한다. 또 월정사와 협력해 평창의 자연유산과 서울의 역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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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귀멸의 칼날’ 도촬한 한국인 유학생 체포

일본에서 유학 중인 20대 한국인 유학생이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영화관에서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쿄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의 S씨(20대)는 지난달 18일 신주쿠구 한 영화관에서 상영 중이던 해당 작품을 스마트폰으로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시청 오쓰카경찰서는 S씨의 휴대전화에서 상영분 전체와 맞먹는 약 2시간 35분 분량의 영상 파일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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