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일본 청소년꿈발표축제, 오사카서 본선…재외동포 청소년 15명 꿈 무대 올라
일본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꿈 경연 무대인 ‘제11회 일본 청소년꿈발표축제’가 24일 오후 1시 오사카 이케다시민문화회관(소홀)에서 열렸다. 주최는 나의꿈국제재단, 주관은 일본지부가 맡았다. 본선은 예선 원고심사를 통과한 15명이 한국어로 4분 30초 이내 발표를 진행했다. 대회는 초5부터 고3까지 해외거주 7년 이상 재외동포 학생이 참가했으며, 현장 심사 후 당일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은 1등 1명(상금 4만엔), 2등 1명(2만엔), 3등 2명 이내(1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