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광주의 택시 운전사 김사복”…5·18 46주년 맞아 재조명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존 인물로 알려진 김사복 씨의 삶과 의미가 다시 조명되고 있다. 《가톨릭평론》은 18일 공개한 봄호 소개 글에서 “오늘은 5·18민주화운동 46년이 되는 날”이라며 영화 《택시운전사》로 대중에게 알려진 김사복 씨와 관련한 글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잡지는 김사복 씨 아들의 글을 통해 당시 광주 상황과 김씨가 수행했던 역할의 의미를 추적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1980년 5월 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