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 한국어교사 심화 연수 개막… 고려인 교사들 역량 강화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재외동포협력센터 주최로 진행하는 ‘2024 CIS 한국어교사 초청연수 심화과정’이 지난 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된다. 이번 연수에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등 4개국에서 20명의 고려인 한국어 교사가 참가해 중·고급 한국어 수업과 교육 실습 심화, 분야별 전문가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지난 20년간 진행된 ‘CIS 한국어교사 초청연수 프로그램’은 초급 과정 중심으로 운영돼…

Read More

고려인 동포사회 미래 위한 등불, 한국어 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러시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키르기즈스탄 등 4개국 20명 교사 참여2025년 1월 2일부터 12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진행 재외동포협력센터는 고려인 동포사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한국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 1월 2일부터 12일까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2024 CIS 고려인 한국어 교사 초청연수 심화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즈스탄 등 4개국에서 온 20명의 고려인 한국어 교사들이 참가한다. 수준별 교육·교수법 강화 이번 연수는 참가…

Read More

<칼럼>한국어 교원 유춘미의 독서산책

『82년생 김지영』 첫 독서회를 마치고… 마중물 독서회가 첫 모임에서 조남주 작가의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을 읽으며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살아가는 현실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 민음사에서 출간된 이 소설은 한국 사회의 구조적 문제와 여성의 일상을 생생히 담아내며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출간 7년이 지난 2023년에도 95쇄를 기록하며, 그 사회적 영향력을 입증했다. 첫 책 선정의 고민과 이유…

Read More

성균관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제5회 한국어 스피치 대회 성공적으로 마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제5회 한국어 스피치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나, 너, 우리 그리고 K-Culture’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한국학 수요 증가와 더불어 한국어 학습에 대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관심을 반영하는 행사로 주목받았다. 중국, 일본, 카자흐스탄, 몽골, 타지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온 16명의 본선 진출자가 참가해 각자 5분 스피치를 통해 열띤…

Read More

히사히토 친왕, 쓰쿠바대 통학 문제… 헬리콥터 vs. 장거리 통학 논란

일본 황위 계승 2순위인 히사히토 친왕(18)이 올해 4월 쓰쿠바대학 생명환경학부에 입학을 앞두고 통학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도쿄에 위치한 황실 전용 거주지인 ‘아카사카 고요치’에서 쓰쿠바대까지의 거리는 약 70km로, 매일 왕복 통학 시 4시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히사히토 친왕은 나루히토 천황의 남동생인 후미히토 황세제의 아들로, 황위 계승 순위 2위에 있다. 이번 대학 진학은 그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