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치위생학과, 일본서 노인케어 연수 성공적 완료”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주희) 치위생학과(학과장 이선영)가 2024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SHU Explorer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방문노인케어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생 및 학사학위 전공심화 과정 학생 12명이 참여해, 12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일본에서 진행됐다. 노인구강관리 체계 학습의 필요성 강조 연수 책임자인 이선영 학과장은 “국내에서도 노인의료 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이 확대되며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의 중요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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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에도 매운맛 등급이? 한국의 전통이 세계 규격이 되기까지

고추장의 매운맛, GHU로 확인가능 고추장의 매운맛도 이제는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고추장은 ‘GHU(Gochujang Hot taste Unit)’라는 매운맛 등급 체계를 통해 5단계로 나뉘어 표기되고 있다. 이는 고추장의 매운 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소비자가 원하는 맛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기준이다. GHU 표기는 2010년부터 시행되었으며, 국내에서 KS규격 인증을 받은 고추장 제품에는 의무적으로 표기되고 있다. 단계는 △순한맛(30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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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년 전 임진왜란 해전에서 오늘날 군의 역할

박주미 국립목포해양대 교수, 신간 『임진왜란 해전의 이론과 실제』 발간 군의 역할과 정체성, 정치와 군의 관계 등이 논의의 중심에 있는 지금, 과거의 해전에서 오늘날 군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신간이 출간됐다.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해군사관학부 박주미 교수가 집필한 『임진왜란 해전의 이론과 실제』는 430여 년 전 임진왜란 당시 해전을 중심으로 한 군사학적 분석과 교훈을 담았다. 박 교수는 해군으로 2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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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70세 고용 시대 향하다…해외 주요국의 소득 크레바스 해소 사례

일본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며 70세까지의 고용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년 후 소득 공백(소득 크레바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일본의 이러한 접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여러 국가들에 중요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소득 공백 해소를 위한 일본의 단계적 접근 일본은 정년 이후 소득 공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9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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