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인문사회융합사업단, 日 도쿄서 ‘해외 인턴십’ 실시

건양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재학생 12명과 교직원 4명이 참여한 ‘해외 휴먼서비스 우수기관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턴십에는 심리상담치료학과, 사회복지학과,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일본의 사회복지 및 심리상담 분야에서 특화된 대학으로 평가받는 류쓰케자이대학과 릿교대학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양국의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제도 및 사례 특강, 세미나, 현지 학생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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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필요한 사람, 우리의 모습

우크라이나와 소련의 전쟁, 트럼프의 그린란드 욕심, 한국의 비상계엄 등 세상은 끊임없는 소음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사람들의 목소리, 기계의 소리, 도시의 소음, 각종 불협 화음들이 자연의 소리를 덮어버린 지 오래입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사람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조용한 사람’이라고 선인들은 말합니다. 조용함 속에서도 소통할 수 있으면 우리는 잃어버린 자연의 소리, 빗소리, 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를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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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본유학시험(EJU) 일정 및 특징

2025년 일본유학시험(EJU)이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일본 대학 및 전문학교에 입학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중요한 관문으로 자리 잡은 EJU는 일본학생지원기구(JASSO)가 주관하며, 일본 내 대다수 대학에서 입학 심사에 활용된다. 첫 번째 시험은 2025년 6월 16일(일)에 실시되며, 접수 기간은 2025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다. 두 번째 시험은 2025년 11월 17일(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접수는 8월 1일부터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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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중 심화… 2025입시 서울 경쟁률 6대 1, 지방대는 지원 감소”

202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에서 수도권 대학으로의 지원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의 분석에 따르면, 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과 경기·인천 지역 대학 지원 건수는 작년 대비 각각 5164건(2.7%), 1058건(1.0%) 증가한 반면, 지방 대학 지원 건수는 3593건(1.7%) 감소했다. 전국 대학의 평균 경쟁률은 5.17대 1로 작년 4.71대 1에서 상승했으며, 서울권은 6.02대 1, 경기·인천권은 6.35대 1로 나타났다. 반면, 지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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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학입시, 자소서 폐지에도 일부 대학에서는 여전히 요구

2025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자기소개서(자소서)가 대부분의 대학에서 폐지되었지만, 일부 대학과 전형에서는 여전히 자소서를 요구하거나 대체 서류를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심층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특기자 전형, 국제학부, 의학·약학 계열, 예체능 계열 등 특정 학과에서는 자소서가 중요한 평가 자료로 남아 있다. 자소서를 요구하는 주요 대학과 전형 자소서 폐지로 인한 변화와 나이스(NEIS) 중심 전환 자소서를 폐지한 대학들은 고등학교 생활기록부(NEIS)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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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엽 교수, ‘2025년 한반도의 운명’ 특강 개최

NKNGO와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 공동 주최 2025년 1월 10일, 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연구소장 김동엽 교수가 ‘2025년 한반도의 운명: 선택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회장 나승도)와 일본 NKNGO 포럼(대표 송원서)의 공동 주최로 도쿄 品川シーサイドキャナルタワー 14층 KSE 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연 개요 강연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한반도의 군사적·외교적 변화에 대한 심층적 논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주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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