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한국학교, 4세대 나이스 미도입…재외특례 지원자 불이익 우려
일본의 동경한국학교가 교육부가 재외한국학교에 전면 시행중인 ‘4세대 나이스(NICE)’ 시스템을 중·고등학교에 도입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향후 재외특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성적 및 학적 관리에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교육부에서 4번이나 파견나온 양호석 수석교육관도 이 사실을 인지하고있고, 교육부감사및 그동안의 여러 지적이 이루어졌지만 이사회및 학교측의 이행거부는 향후 감사에서 문제도 지적될 예정이다. 교육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