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누리는 행복, 나눌 때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우리는 매일 생명과 건강을 누리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축복을 당연하게 여기며 감사함을 잊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누리는 이 모든 것은 신의 은총이며, 그 은총은 단지 우리만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더 널리 퍼져야 할 축복입니다. 우리가 받은 행복은 우리보다 어려운 이들에게 나누어 주라는 신의 명령과 같습니다. 만일 우리가 그 행복을 스스로만 차지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