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 광복 81주년 기념 특강 개최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가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8월 12일 오후 7시 대구 중구에 있는 쎄라비음악다방에서 기념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몽우리돌을 찾아서’의 저자인 김동우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사진으로 보는 국외 독립운동’을 주제로 진행한다.

김 작가는 해외 곳곳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유적과 역사 현장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국외 독립운동의 발자취와 역사적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독립운동가들의 활동 무대와 해외에 남겨진 역사적 흔적을 사진을 통해 조명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행사는 무료 강연으로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행사 장소는 대구광역시 중구 국채보상로102길 60, 2층 쎄라비음악다방이며, 문의는 노무현재단 대구경북지역위원회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특강은 광복 81주년을 계기로 시민들과 함께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사진 기록을 통해 해외 독립운동의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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