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AHA, 도쿄한국학교 초등학교 전 교실에 전자칠판 설치

– 도쿄한국학교, AI 선도 학교로 도약 – 주식회사 AHA는 8월 22일, 도쿄 신주쿠구에 위치한 도쿄한국학교(교장 한상미) 초등학교 전 교실에 86인치 전자칠판을 설치했다. 이번 설치로 총 18개 교실에 최신 전자칠판이 도입되었으며, 이는 학교의 교육 환경 개선과 디지털 교육 도입을 위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한상미 교장은 전북교육청 근무당시 AI교육의 전문가로 손꼽히는 전문 교육자이다. 전자칠판은 기존 칠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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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원에 모인 韓日학생들 함박웃음

우정으로 밝히는 양국 미래 – 한일미래팩토리포럼2024 개최 일본 국립 쓰쿠바대학교가 주최하는 한일미래팩토리포럼 2024에 참가한 한일 양국 고등학생과 대학생 82여명이 8월 22일(목) 주일한문화원(이하 문화원)에 방문하여 한일문화교류의 흐름과 세대별 인식변화, 문화원에 역할에 대해 배우고 한국문화체험을 즐기는 자리를 가졌다. 쓰쿠바대학의 창학151년 개교5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3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첫 대면연수로 진행되어 심사를 통해 선발된 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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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재일본한국인교육연구대회, 교토에서 성황리에 개최

2024년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재일본한국인교육협회가 주최하고 교토국제학원이 주관한 제59회 재일본한국인교육연구대회가 교토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재일본 한국인 교육자 150여 명이 참석하여, “공생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미래교육이란”이라는 주제로 뜨거운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대회는 “민족교육의 의의를 현대에 이어가기”라는 주제 강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학교분과, 교육원분과, 민단·한글학교분과로 나뉘어 심도 있는 연구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학교분과에서는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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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국인교육연구대회 개최…”한국 교육기관 교육방향 논의”

재일본한국인교육자협회는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교토에서 ‘재일한국인교육연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생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동경한국학교 등 일본 내 5개 한국학교와 15개 한국교육원, 한글학교, 재일민단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재일 한국 교육기관의 교육 활동을 돌아보고, 미래의 교육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다. 동경에서는 정회택 동경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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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일본 오사카 코리아국제중고와 단재고 교육과정 공유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16일 일본 오사카 코리아국제중·고등학교 엄창준 교장과 면담을 통해 단재고등학교의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양교 간의 교육과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사카 코리아국제중고는 2011년에 인가된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학교로, 지난 7월 충북도교육청의 IB 월드스쿨 탐방과 인연을 맺었다. 2017년 IB DP 인증을 받은 이 학교는 단재고의 IB DP 도입 계획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윤 교육감은 단재고를 미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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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고시엔 야구대회, 교토국제고등학교 응원

2024년 8월 8일, 니시노미야시 고시엔 야구장에서는 제106회 일본 전국고등학교야구선수권대회가 열렸다. 이날 주고베대한민국총영사관 직원들은 한국계 국제학교인 교토국제고등학교의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주고베대한민국총영사관은 교토국제고등학교를 비롯한 모든 참가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기원하며, 이들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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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희 주일대사, 16일 동경한국학교 방문

-태풍속에 교육현장 점검나선 박철희 주일대사 2024년 8월 16일, 박철희 주일본특명전권대사는 동경한국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들과 뜻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번 방문에는 양호석 교육관, 오공태 이사장, 윤일주 이사, 정회택 교장, 이훈우 교감 조형도 교감등 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박 대사는 2000년 초, 자신의 자녀가 4학년, 5학년, 6학년 시절에 동경한국학교에 다녔던 경험을 회상하며, 그때 학교가 가족에게 큰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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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국악관현악단 모선미 부수석이 전하는해금(奚琴)이야기

한국의 전통 찰현악기 해금(奚琴)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시간에는 한국 전통 찰현악기 중 하나인 해금(奚琴)에 대해 알아본다. KBS국악관현악단 모선미 부수석이 전하는 해금 이야기를 통해, 이 악기의 역사와 특징을 살펴본다. 해금은 고려 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악기로, 그 독특한 음색과 전통적인 매력으로 국악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해금은 중국 송나라에서 고려 시대로 전래된 악기로, 당시 해(奚)족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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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케 유리코, 조선학교 배제 정책 변화할까?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는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도쿄도의 정책에 대한 높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녀는 1923년 간토대지진 당시 학살된 조선인을 추모하는 행사에 추도문을 보내지 않고, 조선학교에 보조금도 지급하지 않는 등 한국인·조선인에 대한 비우호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1945년 해방 이후, 재일조선인들은 귀국을 기대하며 ‘국어강습소’를 만들기 시작했고, 이는 그해 말 일본 전역에 600여 개소로 확대되었다. 조선학교는 여러 어려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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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난잔 등 7개 자매대학 학생들 한남대서 문화연수

오는 25일까지 3주 일정…한국어 수업·전통문화 체험 등 다채 한남대학교는 7개 일본 자매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4학년도 일본 자매대학 한국어 문화연수프로그램(KLCP)’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3주 동안 진행되며, 난잔대학, 관동학원대학 등 7개 대학에서 46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한남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대학들의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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