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베트남 고엽제 피해 가정 성금전달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8월 5일 베트남 닥락성에서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사단법인 베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베사모)에 베트남 고엽제 피해 가정을 돕기 위한 성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중증 고엽제 피해자 중 생활환경이 열악한 한 가정을 선정해 사랑의 집을 짓는 데 쓰이며, 고엽제 피해 가정 10곳에도 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베사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