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00주년 유한양행, 창업자 서사 콘텐츠화…웹툰·뮤지컬로 확장
유한양행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삶을 소재로 한 웹툰을 제작하며 기업 서사를 콘텐츠 자산으로 활용하는 전략에 나섰다. 제약사가 신약 개발을 넘어 문화 콘텐츠 제작에 나선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유일한 박사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한 웹툰 ‘NEW 일한’을 이달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연재하고 있다. 해당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드라마 제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