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세다대 동문 축제 ‘도몬사이’에 1만3000명…옛 친구와 나눈 가을 추억
18일 와세다·도야마 캠퍼스서 개최동문·재학생 참여…주변 상권도 활기 일본 와세다대 졸업생들이 모교를 찾아 옛 친구들과 추억을 나눴다. 동문 축제의 열기는 캠퍼스를 넘어 주변 음식점과 상점가로 이어졌다. 21일 다카다노바바경제신문에 따르면, ‘2026 도몬사이(稲門祭)’와 ‘제61회 홈커밍데이’가 지난 18일 도쿄 신주쿠구 와세다대 와세다·도야마 캠퍼스에서 열렸다. 주최 측 집계로 약 1만3000명이 방문했다. 도몬사이는 와세다대 교우회 최대 행사다. 졸업생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