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서 임시정부 발자취 조명… ‘금란지교’ 특별전 개막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과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설립 100주년을 맞아 중국 상하이에서 임시정부의 역사와 복원 과정을 조명하는 특별전이 열린다. 국가보훈부는 9일부터 6월 6일까지 주상하이한국문화원에서 ‘금란지교: 위대한 동행’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의 발굴과 보존, 복원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중국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