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부터 재외국민 전형이 많이 변경되었습니다. 2026학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니 미리 미리 준비하고 대응해야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요 변경 내용을 정리하였으니 참고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요 변경 내용
| [ 변경 항목 ] | [ 내용 요약 ] | 비고 / 유의점 |
| 자기소개서 부활 및 서류 반영 확대 | 이전에 폐지되었던 [자기소개서]가 부활됨 | 자기소개서 제출을 요구할 가능성 이 커졌으며 교외 활동 결과(상장 등)도 중요해질 것으로 보임 |
| 수시 지원 횟수 제한 폐지 | 12년 특례의 경우 “수시 지원 6회 제한” 제도가 해제됨 | 이는 지원 기회가 더 많아지는 변화이기도 하지만 중하위 학생들의 부담은 지금보다 커진다고 보여짐 |
| 지원 일정접수 시기 확대 | 일부 대학에서 9월 후기(9월 입학) 지원 가능 | 예: 이화여대는 2026학년도 9월 후기부터 12년 특례 지원 허용 (단, 의예·약학 등은 3월만 허용) |
| 전형 방식 조정 / 평가 요소 변화 | 면접 비중 조정 / 일부 면접 폐지 등 변화가 있음 일부 대학은 지필고사 방식을 폐지하고 서류 중심 전형으로 전환 모집 단위 통합 또는 계열 통합 선발 경향 강화 | 대학마다 변화 폭이 다르므로 각 대학 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함 외부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여짐(자소서 작성) |
| 의예·약학 계열 관련 제한 | 12년 특례로 의대·약대 등 특정 계열 지원할 수 없는 대학이 생기거나, 9월 지원이 불가능한 경우 발생 | 예: 이화여대는 의예·약학 등은 3월 입학만 허용하는 경우가 있음 |
유의할 점
2026학년도부터는 대부분의 대학에서 자기소개서를 반영할 것이고[교내 및 교외 활동 결과(상장 등)도 중요], 수시 지원 횟수 제한이 사라지는 것이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또한 일부 대학은 9월 후기 전형을 허용하거나 전형 방식을 조정하는 등 학생의 선택지를 확장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그리고 의예과·약학과 등 인기 계열에 대해서는 12년 특례로의 지원이 제한될 수 있으니 목표 대학의 모집 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대학별 변화 사례
| [대학명] | [변화 내용 / 특징] | 비고 / 확인 필요 사항 |
| 국민대학교 | 12년 특례 포함 재외국민 특별전형 안내가 있음. 지원자격, 전형방법 등이 정리됨. | 다만 구체적인 “변경된 전형 방식”보다는 기존 전형 안내가 중심임. 변화폭이 크지는 않아 보임. |
| 한양대학교 | 12년 특례 전형에서 일부 모집단위 조정이 있음: 의예과 모집 폐지됨. “전기·후기 모두” 12년 특례 전형을 운영함. | 의예과 외 전공은 어떻게 조정되는지, 모집인원 얼마나 되는지는 요강 확인 필요. |
| 한국외국어대학교 | 2026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12년 특례 포함)에서 **서울캠퍼스 및 일부 단과대학(사범대학 등)**은 모집하지 않거나 제한 있음 | 지원 가능 학과, 모집단위가 대학 캠퍼스나 계열에 따라 다르므로 본인이 지원하려는 학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함. |
| 성균관대학교 | 2026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에 변화 있음. 예를 들어, 12년 특례에서 의예과 모집 폐지된 사항이 안내됨또한 학교폭력 조치사항에 대한 정량적 감점 제도 도입 등도 언급됨 | 지원자격, 전형 비율, 서류/면접 여부, 모집단위별 인원 등이 구체적으로 어떤지, 요강으로 확인 필요. |
| 대학 공통 사항 | – “ 자기소개서 부활 ” – 수시 지원 횟수 6회 제한 해제 – 전형 평가 요소 중 서류 비중이 커지는 방향 – 면접/서류/활동(외부 포함) 증빙(교내 교외 상장 등)이 더 중요해지는 조짐 있음 | 모두 대학별로 시행 시점 및 방침 다르므로, 해당 대학의 발표자료 확인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