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광복 80주년 맞아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 특별 북토크 연다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0일 서울에서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그가 최근 출간한 책 『우리가 지켜야 할 한국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북 토크 형식으로 마련됐다.

강연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세 시간 동안 열리며, 장소는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107에 위치한 서울역 인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 토파즈홀이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강연장을 찾는 이들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좌석이 한정된 만큼, 선착순 130명만 참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 중이다.

서경덕은 “역사는 먼 과거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뿌리이자 미래를 위한 자산”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올바른 역사 의식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관련 문의는 허들링북스(02-2668-9692)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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