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수놓을 日 최대 불꽃축제, 7~8월 전국서 개최

일본 여름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규모 불꽃축제가 오는 7월과 8월 전국 각지에서 열린다. 특히 규모가 크고 화려하기로 유명한 주요 축제 일정이 공개되면서 관광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쿄의 대표 축제인 ‘스미다가와 불꽃축제’가 7월 29일 개최되는 것을 시작으로, 오사카 ‘요도가와 불꽃축제'(8월 10일), 나가오카 ‘대형 불꽃축제'(8월 2~3일) 등 유명 축제들이 잇따라 예정돼 있다.

이들 축제는 매년 수백만 명의 관람객이 몰릴 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일본 특유의 여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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