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입성’ 류지현호, 완전체 전력 공개…이정후·김혜성·빅리거 합류로 WBC 본격 시동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앞둔 류지현호가 마침내 완전체 전력을 갖췄다.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를 마무리한 대표팀은 28일 오사카로 이동, 해외파가 합류한 가운데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돌입한다. 이번 캠프에서 대표팀은 KBO리그 구단들과 5차례 연습경기를 치러 4승 1패를 기록했다. 27일 오키나와 가데나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의 경기는 우천으로 취소됐다. 류지현 감독은 야수들의 컨디션을 고려하면 오히려 긍정적인 휴식이 됐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