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김정겸 총장, 일본서 글로벌 교육·산학협력 확대 나서

김정겸 충남대학교 총장이 일본을 방문해 글로벌 교육 및 산학협력 강화에 나섰다. 21일 충남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이날 일본의 대표적인 정밀기기 제조기업인 시마즈(SHIMADZU) 사를 방문해 야마모토 야스노리 회장과 글로벌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본 간사이 지역 내 글로벌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기술개발 ▲산학협력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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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전공의, 병사 복무 불가…입영 대기 최대 4년

국방부가 병역 미필 사직 전공의들의 입영 문제와 관련해 이들이 병사로 복무할 수 없으며, 최대 4년간 순차적으로 군의관이나 공중보건의(공보의)로 편입된다고 밝혔다. 21일 국방부에 따르면,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인턴 과정을 밟으면 자동으로 의무사관후보생으로 편입된다. 이에 따라 인턴·레지던트 과정이 끝날 때까지 입영이 유예되며, 이후 군의관(현역 장교)으로 복무하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의무사관후보생으로 편입되면 병사 복무는 불가능하다”며 “일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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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의 지혜 : 채근보다 믿음으로 지키는 문화

우리 조상들은 자연을 보호하고 공동체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강요나 벌보다는 믿음과 자발성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지혜롭게 접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조상들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규칙을 따르도록 하기 위해 전설이나 속설을 활용하는 방식을 이용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강압에 의한 금지보다 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을 변화시켰으며 오늘날에도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1) 느티나무 보호 : 어머니의 사랑을 이용한 금기느티나무는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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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동경한국학교 중·고등부 전·편입학 모집 요강 발표

동경한국학교가 2025학년도 중·고등부 제1차 전·편입학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학년별 정원에 따라 일부 학년에서 결원 수 이내로 선발이 이뤄진다. 모집 대상 및 인원 모집 대상은 중학교 2~3학년 및 고등학교 3학년이며, 각 반별 모집 인원은 다음과 같다. 이번 모집은 2025학년도 학년별 정원(120명)과 학급별 정원(40명)에 따라 결정되며,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모집 인원이 확정된다. 접수 일정 및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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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교육(3) : AI를 활용한 맞춤형 진로지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은 교육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역량 중심 교육과 학생 맞춤형 학습 환경 구축에 AI 기술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AI 기반 진로지도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을 분석하여 최적의 진로를 탐색하고 안내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특징과 AI 진로지도 연계 2022 개정 교육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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