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 글짓기로 이어간다… 제16회 국제대회 개최”

사단법인 나라살리기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제16회 나라사랑 글짓기 국제대회가 오는 4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재외 한인학교 학생과 해외 대학생도 참가할 수 있어 국제적인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 ‘독도, 통일, 동북아 역사와 미래’로, 참가자들은 해당 주제에 맞춰 창의적인 글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접수는 각 학교별 자체 심사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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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일본 죠시비미술대학과 문화콘텐츠 교류 협정 체결

국립순천대학교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일본 죠시비미술대학과 문화콘텐츠 교류 협정을 맺고, 1월 16일부터 4박 5일간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교과·비교과 성과물을 바탕으로 한·일 간 문화콘텐츠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계기로 순천대 사업단과 일본 죠시비미술대학 간 교류 협정이 체결됐다. 캠프에는 순천대 교수·직원 7명, 재학생 18명, 타 대학 재학생 5명을 포함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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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4만 점… 44%는 일본에

도난, 약탈, 거래, 선물 등 다양한 경로로 해외로 반출된 한국 문화유산이 24만여 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해외에 있는 한국 문화유산은 총 11만 6,961건, 24만 7,718점에 이른다. 국가별로 보면 일본이 가장 많은 한국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도쿄국립박물관을 비롯한 주요 문화시설과 개인 소장품을 포함해 일본 내 한국 문화유산은 전체의 43.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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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글로컬대학사업 일환으로 ‘Discover World’ 일본 연수 진행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Discover World’ 겨울학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기타큐슈 연수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건양대가 정부 지원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 프로그램이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건양대는 이를 통해 재학생들의 해외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군사학과 신치범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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