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2025 한세달크로즈 포럼 성황리에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한세달크로즈센터 주최로 ‘제22회 달크로즈 유리드믹스 국제워크숍’을 2월 3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창의융합예술교육전문가양성 사업단이 주관하는 ‘2025 한세달크로즈 포럼’을 5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세대 유대현 부총장과 윤현철 기획처장의 개회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스위스 달크로즈 인스티튜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전생애평생교육(스위스 달크로즈 인스티튜트: Hélène Nicolet), ▲행복한 학교, 건강한 성장을 위한 늘봄정책(경기도교육청: 유제정 장학사), ▲고령자의 웰빙을 위한 돌봄정책(인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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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한일 유학생 교류사업 운영 대학 선정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이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5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단기과정 운영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동서대는 5일 이번 선정을 공식 발표하며, 한일 간 유학생 교류 증진을 위한 우수 단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류사업은 동서대 국제처의 활발한 일본 대학과의 협력과 디자인대학의 특성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일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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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2년 연속 한일 고등교육 교류사업 운영대학 선정

전남대학교 글로벌대외협력처는 지난해에 이어 ‘2025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단기과정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GKS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한일 양국 간 우호 증진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일본 대학생들이 한국 대학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전공과 연계된 전문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올해에는 전남대를 포함해 총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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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혁칼럼] 당구공과 틀니, 생수 페트병과 ‘기후들병’

당구공과 틀니 당구공과 틀니의 공통점은? 답은 플라스틱이다. 당구가 유행하던 19세기 후반, 뉴욕 당구 협회는 상아로 만들던 당구공을 다른 재료로 만들면 1만 달러를 주겠다고 상금을 내걸었다. 무분별한 코끼리 사냥을 막기 위한 대책이었다. 이에 존 웨슬러 하이어트라는 청년이 응모하여 1869년 최초로 플라스틱을 만든 것이 배경이었다. 열을 가하면 어떠한 모양으로든 만들 수 있고, 식으면 상아처럼 단단해지는 ‘셀룰로이드’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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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길 위에서

한적한 시골길을 걷다 보면, 세상이 조금은 느리게 흘러가는 듯합니다. 들꽃이 바람에 살랑이고, 나뭇잎이 속삭이듯 흔들리는 풍경 속에서 그저 조용히 걸음을 옮기게 됩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이 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음에 감사도 하게 됩니다. 멀리서 한 노인이 천천히 다가오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깊게 패인 주름마다 지나온 세월의 이야기가 스며 있는 듯했습니다. 걸음걸이에서 삶의 무게가 느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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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재외학교 감사, 주일대사관 수석교육관실은 각성해야

교육부가 시행하는 재외한국학교 감사가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 내 동경한국학교역시 감사를 해왔었지만, 주일대사관 수석교육관실의 관리·감독 부실이 여전히 문제로 지적 그동안 교육부 감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개선 없이 그대로 방치되는 사례가 많았다. 감사 후 내려진 행정지도가 제대로 이행되었는지에 대한 확인 절차가 부족하고, 개선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지 않은 채 다음 감사를 진행하는 방식이 관행처럼 굳어졌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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