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체계적 입국 전 교육으로 불법체류율 낮춰
일본이 외국인 근로자 유입 과정에서 철저한 사전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며 낮은 불법체류율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은 기능실습생 제도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를 받아들이며, 한국과 달리 현지 송출기관을 통한 입국 전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업종별 감리단체가 송출기관과 계약을 맺고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미얀마에서는 700시간의 교육 과정이 운영된다. 일본인 교사가 주 5일, 하루 7시간씩 5개월간 회화를 집중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