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고 오은채, 히라가나·가타카나 디자인 콘테스트 특별상
독창성 있는 디자인 호평…임휘준 교사는 지도교사상 수상 산청고등학교의 오은채 학생(2학년)과 임휘준 교사(일본어과)가 최근 열린 ‘2024 히라가나·가타카나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특별상과 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하며 학교의 이름을 빛냈다. 이 대회는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일본어 문자(히라가나·가타카나)를 활용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겨루는 대회다. 일본어 학습 여부에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는 개방형 대회로, 올해는 중학생 830명과 고등학생 3727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