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 10월 25일 오후 2시, 서초구 양재동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제124주년 독도의 날 기념식 및 독도 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나라[독도]살리기 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경상북도가 후원한다. 약 300석 규모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는 독도노래 합창과 가수 서가인의 서플댄스로 시작될 예정이다. 이어 국민의례, 상장 수여, 선구자 축사, 국회의장 축사문 낭독 등이 이어진다. 또한 일본 학생에게 보내는 메시지 발표 및 독도 영유권 역사 주장 허규성 입증 발표를 통해 독도에 대한 역사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독도플래시몹 퍼포먼스, 합창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독도의 소중함과 역사적 의미를 더욱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장소는 양재시민의숲역 5번 출구에서 150m 거리에 위치해 있다. 관련 문의는 전화 02-457-5901 또는 010-2896-8657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