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유홍준 관장 특별강연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박물관 극장 ‘용’에서 특별강연 ‘단원 김홍도의 삶과 예술’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서화실 주제전시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와 연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서는 유홍준 관장은 조선 후기 대표 화가인 김홍도의 생애와 예술 세계를 대표작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5월 2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1인 1매까지 신청 가능하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서화실에서는 ‘단원 김홍도, 시대를 그리다’ 전시가 진행 중이다. 전시는 8월 2일까지 이어지며 김홍도의 ‘단원풍속도첩’ 등 총 50건 96점이 공개된다. 보물 지정 문화재는 8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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