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사쿠라 친선사절단, 다카이치총리 만나…문화교류 확대 행보



핀란드 사쿠라 프린세스와 독일 함부르크 사쿠라 여왕 등 해외 사쿠라 친선사절단이 일본을 방문해 공식 예방 일정을 소화했다.

이들은 각국에서 벚꽃을 매개로 한 문화교류 활동을 대표하는 인물들로, 일본 측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민간 외교 및 문화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전통 의상을 착용한 사절단이 참석해 각국의 문화적 특색을 강조했으며, 일본 측은 환영의 뜻을 밝히며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확인했다.

사쿠라 친선 프로그램은 일본과 해외 도시 간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각국 대표들이 참여해 문화·관광 분야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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