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상담 ]
하삼아트스쿨 (Hasam Art School)- 미술인재 양성 www.hasam-art.com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주최하는 ‘제4회 한·일 청소년 친선 그리기 축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키우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본부가 주관하며, 동경한국교육원·한국효문화센터·일본 NPO법인 사회교육단체 벨포회·동원재팬·국제익스프레스·한일문화예술교류협회 등이 후원한다. 참가 대상은 재일동포 및 일본 국적 유치원생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이다. 주제는 ▲나의 꿈 ▲효도 ▲한국문화 ▲일본문화 ▲한·일 우호 ▲한글사랑 등이며, 경험화·상상화 형식 모두 가능하다.
작품은 4절 켄트지 크기에 크레용·수채화·수묵화 등 자유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고, 개인 또는 단체로 응모할 수 있다. 참가비는 없으며, 작품 뒷면에는 설명서를 부착해야 한다. 접수처는 도쿄 에도가와구 마쓰에 7-27-11, 5층으로, 12월 31일 도착분까지 인정된다.
심사는 전문가 초청으로 진행되며, 유치부·초등 저학년·초등 고학년·중등·고등부로 나눠 평가한다. 수상자는 2026년 1월 말 각 소속 기관을 통해 통보될 예정이다. 시상은 2026년 2월 말까지 열리며,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노력상·단체상·지도자상이 수여된다. 출품작은 반환되지 않고 일부는 그림책·달력으로 제작된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이번 대회가 미래 세대가 예술로 소통하며 한·일 우호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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